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을 찾습니다

맛있고 신선한 먹거리, 건강한 삶을 바라는 도시의 소비자들과 같은 마음과 눈높이로 최고의 제주 신선식품을 선물하겠습니다.

아일랜드 박스는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행복해지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소비자는 더 좋은 상품을 소비하고 좋은 상품의 생산자는 더 높은 소득을 올리는 상생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농수산물 유통 시장의 불편한 진실

지금 먹고 있는 그 과일, 정말 잘 익은게 맞을까요?

우리가 사 먹는 많은 과일들이 최고로 맛있는 시기까지 나무에서 익지 않고 일찍 수확되서 유통 과정에서 후숙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어떤 과일이든 나무에 매단 채 오래 기르면 당도와 함께 풍미가 올라간다.
그런데 우리는 그 전에 수확을 해버린다. 경제성의 이유이다.

문정훈 / 이데일리 ('오래 기른 맛' 중에서)

제주에 살고 있는 우리도 궁금했습니다.

왜, 우리는 나무에서 잘 익은 과일이 아닌 유통 과정에서 후숙된 과일을 먹어야 할까?
왜, 귤을 사 먹을 때마다 맛이 들쭉날쭉 할까?

답을 찾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모든 과일은 무르익어 맛이 가장 좋은 '제철'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제철까지 기다리지 않고 경제성을 이유로 제철보다 훨씬 먼저 수확해서 유통하기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늘 맛있는 과일을 사기 어려운 이유는, 수 많은 과일들 각각의 제철이 언제인지 알지 못해 일찍 유통되는 과일을 구입하게 되고, 매장의 과일들 중 어느 것이 맛있는지를 모양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 이었습니다.
동네 다니시면 일반 주택가에서 감나무 기르는 집들 가끔 보시죠? 그 나무 주인들은 감을 파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여유롭게 기다립니다. 과일이 가장 탐스럽게 익었을 때 따서 먹습니다. 그게 바로 제철과일입니다. 그런데 시장이 개입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기다릴 틈이 없지요. 시장에서 사람들이 감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면 어느 누가 감 다 익을때까지 기다리겠습니까? 조금 덜 익었어도 다 따다가 팔아야합니다. 그걸 우리는 제철과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계절은 맞췄을지 모르지만, 그 며칠 안 되는 짧은 시간 사이에 감 맛에는 큰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조향란/지식공간 <도시인에게과수원을 팔다 - 과일 CEO>중에서 발췌(저자 온라인 인터뷰에서 발췌)

진짜 제철과일은 한입만 먹어도 압니다.

귤 농장을 하는 지인들을 통해 늘 신선한 귤을 접하는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제철까지 나무에서 농익은 과일의 맛, 향, 신선도는 채 익기도 전에 따서 유통 과정에서 후숙된 과일과는 한입만 먹어봐도 느낌이 다릅니다.


소비자에게 주는 가치

소비자 중심의 제철 상품 유통,
신선식품 소비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 신선식품은 대부분 가장 맛이 좋은 제철이 있습니다.
아일랜드박스는 미리 확보한 물건을 오랜 기간 판매하지 않습니다.
소비자의 수요를 확인한 후 가장 맛있는 제철에 직접 맛 보고 엄격히 선별해서 일괄 배송해 드립니다.
갓 수확한 최고급 제철 상품을 편리한 방법으로 믿고 즐길 수 있습니다.
생산자에게 주는 가치

더 좋은 상품을 생산하면
그에 맞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더 맛있는 고급 상품을 생산했지만 가격 폭락에 대한 우려 때문에 평범한 상품과 같은 값에라도 서둘어 팔아야 하는 농수산물 우수 생산자의 고민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최고급 상품을 생산하는 본질에만 집중하세요. 아일랜드박스가 미리 확보한 소비자의 구매 수요를 바탕으로 높은 품질만큼 더 높은 가격으로 구입합니다.

아일랜드박스의 약속

01
전문가가 직접 맛 보고
엄격하게 선별합니다
02
가장 맛있는 제철에 수확한
신선한 상품을 보내 드립니다
03
단순한 식품 이상의
선물 같은 상품을 보내 드립니다

우리는 제주의 제철 과일을 직접 맛보고 골라 보내 드립니다.

아일랜드박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가장 맛있는 제철에 전문가가 직접 맛 보고 선별해서 보내드리는 프리미엄 사전 예약, 연간 구독 서비스 입니다.
월별 제철 상품 로드맵

잠깐, 귤도 품종마다 맛있는 때가 있어요!

제주 귤 품종들의 출하 시기와 가장 맛 좋은 제철을 알려 드릴께요

품종별로 가장 맛있는 제철은 대부분 1~2 개월 정도입니다.

제주에는 10종이 넘는 귤이 상품용으로 재배되고 있고 각 품종별로 3~4 개월 이상 시장에 출시되기 때문에 거의 1년 내내 귤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제주도를 방문해도 시장에서 쉽게 다양한 귤을 볼 수 있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시장에 유통되는 귤 중에서 각각의 품종별로 가장 맛있는 제철은 대부분 1~2 개월 정도로 이때 먹는 귤이 가장 향이 좋고, 달고, 신맛이 적습니다.

소비자들께 제주 제철 귤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

원하는 상품을 주문하고 기다리시면 그 상품이 가장 맛있는 제철에 전문가가 맛 보고 선별한 최고급 상품을 보내 드립니다.
조금의 기다림과 '느린 배송'이 '빠른 배송'과 다른 새로운 만족을 드립니다.
아일랜드박스 서비스는 귤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주의 신선식품으로 상품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연간구독 프로그램 (자동 배송 서비스)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귤을 구독하세요!

연간구독 프로그램은 한번의 주문으로 상품 별 제철마다 자동으로 보내드리는 자동 배송 서비스입니다.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제주의 신선 식품을 1년 내내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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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배송 연간 구독 프로그램

하우스 감귤 노지 방수재배(타이벡) 감귤 레드향 천혜향
1년 4회 자동 배송
Best Seller!

6회배송 연간 구독 프로그램

하우스 감귤 노지 방수재배(타이벡) 감귤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귤로향
1년 6회 자동 배송
단일 상품 구매

원하는 상품만 선택해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배송 시기와 개인의 취향을 고려해서 단일 상품을 사전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맛있는 제철에 선별해서 보내 드립니다.
단체 구매

최고 만족, 합리적 비용

명절, 기념일에 보내는 직원/회원용 선물
확실히 다른 맛의 제철 과일은 보내시는 분의 정성이 담긴 감사 선물로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일일이 챙기기 쉽지 않은 VIP 고객용 선물
간편한 연간 구독 주문 한번으로 1년 내내 제철마다 자동 배송되는 최고급 제주 신선식품은 VIP의 마음에 더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 단체 주문 고객님께는 원하시는 메시지를 예쁘게 인쇄해서 선물과 함께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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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보내드릴 거라 시지 않고 당도 높은 귤로 보내주세요”

저희는 과일가게 주인과 고객으로 만났습니다.

고객 이야기

오랜 외국 생활과 대도시 생활만 하다가 제주로 이주해서 살고있던 한 까다로운 고객은 부모님께 보내야 하니 시지 않고 당도가 높은 귤을 보내달라고 요구하곤 했습니다.

과일가게 주인 이야기

과일가게 주인은 고객에게 귤 품종별로 각각 맛이 가장 좋은 제철이 있음을 알려주었고 기꺼이 기다려주는 고객을 위해 제철까지 기다렸다가 특히 맛있는 상품이 들어온 날에 귤을 보내 주었습니다. 제주에서 보내주는 제철 귤 맛에 반한 고객의 가족들은 언제부터인가 과일가게 주인에게 품종마다 알아서 맛있는 귤을 보내달라는 부탁을 했고, 이제는 번거로운 주문 없이도 계절마다 신선하고 맛있는 제철 제주 귤 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일랜드박스, 우리 이야기

겉으로 보기에는 같아 보이는 과일이 언제 먹는냐에 따라 이렇게 맛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고객은 자신의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과일가게 주인과 2년이 넘는 인연을 맺으며 제주 제철 신선식품 스마트 유통 서비스인 아일랜드박스'를 계획한 고객은 이미 친구가 된 과일가게 주인에게 동업을 제안하고 서로의 뜻을 모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드리는 스마트 유통입니다.
맛있고, 신선하고, 건강한 삶을 바라는 도시의 소비자들과 같은 눈 높이에서 고른 최고의 제주 제철 과일을 선물하겠습니다.

아일랜드박스를 만드는 우리는,

과일가게 주인
전 진 호 공동 창업자
해외 유학 후 귀국해 연매출 50억원 규모의 전국 규모 자동차용품 유통 사업을 하다가 새로운 인생 2막을 살기 위해 사업을 정리하고 2015년 제주로 이주 했습니다.
과일 유통을 제주에서의 평생 직업으로 정하고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얻기 위해 함덕 지역 대형 수퍼마켓의 청과 부서 말단 직원부터 일을 시작해 1년만에 월 3천만원 매출을 1억 2천만원으로 키우며 청과 팀장이 되었습니다.
수퍼마켓 직원으로 일하면서 제주도 과일 유통 시장을 연구하고 독립을 준비해 전국 최대 규모 재래 시장인 제주 동문시장 1번 출구 앞에 매장을 얻고 서귀포 위미 농협과 직거래 계약을 맺어 ‘곱은과일’이라는 감귤류 전문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과일가게 고객
박 용 순 공동 창업자
IT 분야 마케팅 전문가로 세계적인 기업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에서 일했고 싱가포르에서 십 수년간 살다가 제주의 자연과 여유로운 삶에 끌려 글로벌 금융 기업에서 외환 전문가로 일하던 아내 설득에 성공해 2015년 싱가포르에서 제주로 해외 역이주 했습니다
IT와 전통적인 산업의 융합에 관심이 많아 해외 여행객을 위한 민간 숙박 공유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한 경험이 있고 제주에서는 전통 산업 분야인 농수산물 유통에 감성, 경험, IT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유통 사업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아일랜드박스’를 창업 하였습니다.

소비자의 평가로 검증된 서비스!

아일랜드박스는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놀라운 소비자들의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일랜드박스가 보내드린 제주 제철 귤들을 살펴보세요.

고객 만족도

와디즈 서포터 만족도 평가 5.0 만점 !

아일랜드박스는 연속해서 높은 소비자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매번 펀딩 과정에서 서포터 여러분의 평가와 의견을 반영해서 좀 더 즐거운 고객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아일랜드박스 더 기대해주세요!

아일랜드박스는 제주의 제철 귤 뿐 아니라 다양한 최고급 제철 신선식품의 맛과 차별화된 소비 경험을 보내 드리는 서비스로 성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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