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을 찾습니다

맛있고 신선한 먹거리, 건강한 삶을 바라는 도시의 소비자들과 같은 마음과 눈높이로 최고의 제주 신선식품을 선물하겠습니다.

“부모님께 보내드릴 거라 시지 않고 당도 높은 귤로 보내주세요”

저희는 과일가게 주인과 고객으로 만났습니다.

고객 이야기

오랜 외국 생활과 대도시 생활만 하다가 제주로 이주해서 살고있던 한 까다로운 고객은 부모님께 보내야 하니 시지 않고 당도가 높은 귤을 보내달라고 요구하곤 했습니다.

과일가게 주인 이야기

과일가게 주인은 고객에게 귤 품종별로 각각 맛이 가장 좋은 제철이 있음을 알려주었고 기꺼이 기다려주는 고객을 위해 제철까지 기다렸다가 특히 맛있는 상품이 들어온 날에 귤을 보내 주었습니다. 제주에서 보내주는 제철 귤 맛에 반한 고객의 가족들은 언제부터인가 과일가게 주인에게 품종마다 알아서 맛있는 귤을 보내달라는 부탁을 했고, 이제는 번거로운 주문 없이도 계절마다 신선하고 맛있는 제철 제주 귤 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일랜드박스, 우리 이야기

겉으로 보기에는 같아 보이는 과일이 언제 먹는냐에 따라 이렇게 맛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고객은 자신의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과일가게 주인과 2년이 넘는 인연을 맺으며 제주 제철 신선식품 스마트 유통 서비스인 아일랜드박스'를 계획한 고객은 이미 친구가 된 과일가게 주인에게 동업을 제안하고 서로의 뜻을 모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드리는 스마트 유통입니다.
맛있고, 신선하고, 건강한 삶을 바라는 도시의 소비자들과 같은 눈 높이에서 고른 최고의 제주 제철 과일을 선물하겠습니다.

아일랜드박스를 만드는 우리는,

과일가게 주인
전 진 호 공동 창업자
해외 유학 후 귀국해 연매출 50억원 규모의 전국 규모 자동차용품 유통 사업을 하다가 새로운 인생 2막을 살기 위해 사업을 정리하고 2015년 제주로 이주 했습니다.
과일 유통을 제주에서의 평생 직업으로 정하고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얻기 위해 함덕 지역 대형 수퍼마켓의 청과 부서 말단 직원부터 일을 시작해 1년만에 월 3천만원 매출을 1억 2천만원으로 키우며 청과 팀장이 되었습니다.
수퍼마켓 직원으로 일하면서 제주도 과일 유통 시장을 연구하고 독립을 준비해 전국 최대 규모 재래 시장인 제주 동문시장 1번 출구 앞에 매장을 얻고 서귀포 위미 농협과 직거래 계약을 맺어 ‘곱은과일’이라는 감귤류 전문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과일가게 고객
박 용 순 공동 창업자
IT 분야 마케팅 전문가로 세계적인 기업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에서 일했고 싱가포르에서 십 수년간 살다가 제주의 자연과 여유로운 삶에 끌려 글로벌 금융 기업에서 외환 전문가로 일하던 아내 설득에 성공해 2015년 싱가포르에서 제주로 해외 역이주 했습니다
IT와 전통적인 산업의 융합에 관심이 많아 해외 여행객을 위한 민간 숙박 공유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한 경험이 있고 제주에서는 전통 산업 분야인 농수산물 유통에 감성, 경험, IT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유통 사업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아일랜드박스’를 창업 하였습니다.